맨날 저녁에 약속있고 늦고 그래서 제대로 우리딸과 놀아주지 못했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딸래미랑 알콩달콩 웃음/울음바다 같이 하루를 보냈네요^^


벌써 우리 하연이 48일이나 되었네요.. 시간 잘 갑니다^^


어제 회사 동료분의 딸 돌잔치를 갔다왔는데, 우리 하연이도 금방 커서 돌잔치를 하게 되겠지요? 왠지 상상만 해도 기분 좋습니다.


하연이가 태어날때 3KG 조금 안되었는데, 벌써 5KG 넘었어요^^ 쑥~~~쑥 잘 자라는 우리딸 아자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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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 안겨 소록소록 잠든 아이의 모습은 딴 말이 필요없습니다. 


천사입니다.  


사랑한다 우리딸!!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Sigma 50mm F1.4 EX :::










  1. pictura 2013.11.10 19: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딸바보에 합류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겠지만 다행히(?) 약은 없답니다. 엥?!

  2. 핑구야 날자 2013.11.11 08:2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가정의 행복을 더해주는 하연이의 미소가 좋아보여요

    • BlogIcon 애쉬™ 2013.11.11 10:4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네, 낮에는 천사...밤에는 잠투정쟁이~ㅋ 아이들이 울지만 않으면 얼마나 더 이뻐보일지~ㅋㅋ 그래도 아이땜에 늘 바쁘고 행복하네요.

  3. 2013.11.11 12:28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매니코어 2013.11.17 14:0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애쉬님 따님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