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보를 얻어서 잘 듣고 있어서, 정보 공유차 제 블로그에도 올려봅니다. 


사람의 귀는 간사하게도 미묘하게 좋은 음질을 결국은 찾아내기도 합니다. (가끔은 못 찾아내기도 합니다. 사실 이게 더 좋습니다^^)


요즘 보통 음악 들으시는 분들은 최소한 mp3 320k 정도는 들으시고, 좀 관심 있으신 분은 CD음질의 FLAC 파일을 구해서 들으시기도 합니다. 


거기에다가 요즘 점점 디지털 음원에 관심이 많으신 분은....CD음질도 만족하지 못하시고......MQS, SACD등 거의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갈구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24비트음악... 들으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네, CD음질은 엄밀히 분류하면 16비트에 44.1kHz 로 분류가 됩니다.


16비트보다는 당연히 24비트가 훨씬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고, 44.1kHz보다는 192kHz가 더 넓은 폭의 정보를 가지고 있음은 숫자만으로도 알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게 실제로 구별 가능할까요??  


이게 항상 대두되는 화두입니다.  물론 디지털 기계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사람의 귀로는??? 사실 전 mp3 320k 정도면 만족을 합니다만,.....


이번 기회에 첨 들어본 24비트 192kHz의 음악들..... mp3와는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 전달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앞으로는 더 관심 가져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 거실에는 DAC (Digital to Analog Converter)가 있어서... 그리고, 구입할때 24비트까지는 신경을 써서 24비트의 음원도 재생가능합니다. 


단, 아쉽게도 USB로 입력되는 음악은 24비트/96kHz까지만 지원되어서, 24/192의 음악은 이 정도의 음원이 재생지원되는 G3에서만 들을 수 있었네요...


네,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24비트/192kHz의 음악을 받으셨다고 해서 재생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머, PC에서는 왠만하면 될 거예요~



자 말이 길었네요..


그럼 어디서 다운받냐~!~


http://www.linnrecords.com/recording-day-24-free-track-2014.aspx


여기 가셔서 받으시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아주 간단하게 가능하니 가입하신뒤 구입하시면 무료 구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다운로도는 Adobe air를 이용해서 합니다. 


파일들이 꽤 되고, 용량이 크므로, linn download manager를 통해서 받으시는게 정신건강이 좋습니다.








사실 Linn이란 곳에서 12월 1일부터 하루에 한곡씩 초고음질 음원을 풀었습니다. 


간보듯 하루에 하나씩!!, 그러던것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24곡이 와장창 한번에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와우!!!


참, 1월 6일까지만 다운로드 가능하니깐, 그 전에 필요하신 음질별로 다 다운받으시는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위부터 좋은 음질 순입니다.   Flac 로 받으시면 되구요...  Alac는 아마 애플형식인것 같네요^^ 


Studio Master (192)로 일단 받으시고, 본인 기계에서 지원하는 최대 음질의 음원도 하나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5번곡, Many Rivers To Cross 좋더군요^^


한곡에 보통 2천원씩 하는거 24곡이니...거의 5만원짜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그럼 귀호강 하러 한번 가보실까요?^^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4.12.29 12:5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호~~ 원음 사운드네여.. 연말에 좋은 선물 주시는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proof9 2015.01.01 23:0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아이는 잘 크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Hark 2015.01.02 23:4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초고음질 음원관련 검색 중에, 좋은 정보를 얻게 되어서 귀가 호강하네요...
    이런 음질을 원없이 즐기려면 괜찮은 헤드폰에 쓸만한 DAC이 필요하겠지요? 전, 일단 기존 노트북에 나름 고가의 이어폰(?)으로
    들어보는데, 분명 차이가 있네요..볼륨을 높여도 귀가 피곤하지가 않게 풍부한 느낌? 마치 편의점 맥주를 먹다가 제대로 풍미를 풍기는
    에일맥주를 한 잔 하는 듯 한 차이인 듯..^^;;; 여튼, 감사합니다. 이걸 계기로, DAC구입을 고려해봐야겠네요.

    • BlogIcon 애쉬™ 2015.01.15 19:11 신고  링크  수정/삭제

      요즘 블로그 활동이 뜸하여 이제 댓글을 답니다^^
      네, 24비트/192khz지원하는 스마트폰이면 상관없는데, 아직 시중에
      많지 않더라구요^^
      아주 막귀는 아니라서, 확실히 음이 풍부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동하시면서 들으시려면 Fiio X1 과 같이 가성비 좋은 DAP 하나 있으시면 좋구요~. 집에 패시브 스피커가 있으시다면 괜찮은 DAC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