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TV는 거의 보지 않는다..시간도 없고.. 그냥 그저그런TV프로그램들에 식상해있기 때문이다..

대신 난 가끔씩 일본 드라마를 본다..

내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가끔씩 다운받아서 시간날때 보면 되기 때문에 편하다..

보통 한두편의 일본 드라마를 꾸준히 보는 편인데...

요즘에 보고 있던 드라마..여왕의 교실...

첨에는 "무시무시한 선생님에 대해 투쟁을 하는 꼬마아이들의 1년간의 투쟁의 이야기"란 로고가..

눈에 띄었고..아이들의 연기가 볼만했기 때문에..계속 보게 되었다..물론 여러 사람들의 추천의

힘이 컸지만...

드뎌 오늘 마지막편을 봤다.. 참 우리나라에서는 만들기 힘든 수작이었다...

악질교사라고만 생각했던..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을 냉혹하게 다그치던 마야 선생님의

본 마음은...아이들을 엄청나게 생각하는...아이들의 미래를 위해..더욱 채찍을 가했던...그런...선생님이었고..

마지막에는 결국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그 선생님의 뜻을 이해하는...

감동적인 드라마였다....내 부족한 글로는 전혀 설명이 안 되므로 시간 나는 사람은 꼭 보도록!!^^

마지막으로...정말 보기 힘들었던 마야 선생님의 미소짓는 장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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