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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tory/2008 Philippines

마닐라 베이!

by 애쉬™ 2008.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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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날라에서 젤 볼만했던 곳이라 생각된 곳...마닐라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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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햇살들...

그리고 그 화사한 햇살속에서, 그리고 그 시원한 바닷물에서

신나게 몸을 던지는 아이들....

아 얼마나 평화로운 풍경인가....

(이 사진 찍을때 바로 옆이 미국대사관이라

경비원에서 3차례나 제지를 받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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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영복을 입고, 바닷물에 들어가려는 찰나..

낯선 이방인의 시선을 느끼고 당황한 꼬마아가씨..

아버지 왈 "괜찮아 괜찮아...아가야 얼른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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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진으로 보면 정말 멋진 풍경!!!

파란하늘과 뜨거운 햇살!

그리고 그 아래 몸을 던진 사람들의 평화로운 풍경..

참 보기 좋아서 한참을 둑방위에 앉아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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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오후 5시...

햇살이 참 이쁘게 그림자를 만들어줍니다.

야자수 그림자가 운치있는 풍경을 보여주었죠...

아, 전형적인 열대풍경이죠? 맘까지 훈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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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해변가에 앉아있다보니...

주변에 꼬마아가씨들이 어슬렁거립니다.

"꼬마야, 오빠가 사진 이~~쁘게 찍어줄께~"

라고 살~짝 고셨더니.~ 이렇게 밝은 미소를 보여주네요~

참 이쁜 애기들.... 맑은 눈에 스마일! 보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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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데로 이동하려는데, 아까 그 꼬마가 보여서

한장 더 찍습니다.

어랏...근데 찍고보니 딴 사람 같네요..

아까의 그 천진난만했던 꼬마아가씨가 아니라..

카리스마 있는 꼬마였네요~^^

자세까지 예사롭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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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덥고 햇살이 강해서....

이 썬글라스 낀 녀석도 혀를 내밀고 헉헉거리는 더운날...

마닐라 베이에서 ~^^

::: 2008 필리핀, 마닐라 베이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Canon EF 50mm F1.4 USM :::

한희정양의 기분 좋아지는 음악..

요즘 제 벨소리 지정곡이라죠!

"너를 처음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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