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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family../Ash

간만에(?) 내 사진....

by 애쉬™ 2008. 10. 18.

잘 들 지내시죠?

한참 사진을 못 올리고 있네요..

여러일이 있겠지만, 야근이 많아진 이유겠지요?

벌써 2주는 지난 사진 ....제 모습도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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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초지는 제가 참 좋아하는 곳이예요..

그리 넓지는 않지만, 연못도 있고, 작은 오솔길도 있고

드넓은 잔디밭도 있어서 한가롭게 여유즐길 수 있는 곳이죠..

여기는 그 수목원에서 젤 좁은 길인데요..

특이하게 삼각형을 이루도록 해 놔서 사진찍기에 좋았답니다.

입구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꽤 넓어서

제가 허리 굽히지 않고도 저렇게 서 있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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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요즘 많이 웃으십니까?

글쎄요.. 요즘 증시도 바닥을 치고, 펀드도 마찬가지고

아예 경제쪽은 쳐다보기도 싫은게 사실이예요.

그래도 전 사람들 만날때면,

사진을 찍을때면...그래도 웃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토요일 오전, 오늘도 참 날씨가 좋네요..

저도 간만에 이틀 쉬는 날입니다.

그래도... 할일이 많아서 오늘은 회사로 곧 나갈 생각입니다.

낼은 어디론가 사진을 찍으러 갈 예정입니다.

가을이 왔는데 집에만 웅크리고 있음 안되겠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아름다운 가을을 흠~뻑 즐기시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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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벽초지 수목원 :::

::: Canon EOS 630 & Canon EF 85mm F1.2L II :::

::: Fuji RDP III 슬라이드 & 엡손 v700 자가스캔 :::

지아가 부릅니다. 듣기 좋네요.

지아 -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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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3

  • BlogIcon 디비딥 2008.10.18 12:31

    안경을 잠시 내려놓으니 .. 그윽한 눈이 매력적입니다..^^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25

      ㅋ 감사합니다. 안경쓴 모습이랑.. 좀 달라져 보이나요? 전..무~~~~지하게 편하답니다.ㅋ

  • BlogIcon 이장 2008.10.18 14:44

    애쉬님 ! 미소가 참 예쁘네요~ㅎ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26

      ㅋ 이장님! 예쁘네요...그러심 안되죠~ 멋지네요..하셔야죠! ㅋ 농담이구요...잘 지내고 계시죠?

  • BlogIcon 빅피쉬 2008.10.18 19:51

    전에 가봤던 모습 그대로네요.앞쪽 화단을 넓히고 있다는 얘기 들었는데 끝났나요?지나가면서 볼땐 정말 좁고 낮아 보였는데 서있을수도 있군요.저도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29

      아..빅피쉬님도 여기 간다고 하셨었죠~ 음..화단..글쎄요...제가 작년에 가봤을때랑 별 차이 못 느끼겠던데요~^^네, 저도 밖에서 볼때는 좁았는데 좀 가다보니 넓은데가 나오더랍니다.

  • BlogIcon 땡모 2008.10.19 22:29

    애쉬님! 잘생기셨어요~ 푸근한 분 같은데 왜 애인이 안 나타나는걸까요? 벌써 옆에 계신거 아닌가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31

      ^^ 별말씀을.....그러게요...왜 안 나타나죠? 그냥 이것저것 신경 안 쓰고....제 여자다..라고 공언하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얼른 생겨야 하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하얀나비! 2008.10.20 08:51

    흐흐!!잘지내시는군요 흐흐!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32

      잘 지내는건지..ㅋ 일에 치여산답니다. 나비님은 미미님만 찍으시네요! 그럼 안되요~ㅋ

  • BlogIcon 시현아빠 2008.10.20 11:28

    소프트필터를 끼우고 사진은 찍으신듯 은은하니 좋네요.바쁜일상에서 하루이틀이 주는 휴가는 정말 꿀맛같더라구요.웃는 얼굴이 다른이웃님들에게 기쁨을 주는듯 평온해지네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33

      필름이라서 그런가...자가스캔이라 그런지..쨍하지는 않죠? 저 필터는 전~혀 사용안해요..사실 귀찮아서리--;ㅋ참....둘째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 BlogIcon 댄리 2008.10.21 08:33

    안경을 벗으신 모습이 전혀 낯설어 보이질 않네요... ^^;;잦은 야근때문에 살이 좀 빠지신거 같기두 하구요... ^^*어쨌든 편안한 분위기.. 아주 좋~~습니닷!!!! (^_^)
    답글

  • BlogIcon s 슈퍼맨... ^^ 2008.10.21 08:40

    오랜만에 애쉬님 사진을 보고 갑니다. 역시나 .. ^^ 눈이 즐거워 졌어요.. 전 일이 많아져서 사진을 찍을 여유가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대리만족(?)~ ^^; 즐겁게 사진 보고 갑니다.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00:34

      ㅋ 저도 사진 찍을 여유 없어서...벌써 1년도 넘은 사진 이제야 공개하는 센스~ㅋ 묵혀둔 사진은 발로 차고차도 남을정도인데..시간이 없어요~ㅋ

  • BlogIcon 나를채워줘~* 2008.10.22 09:54

    벽초지라 이름만 들어봤지 못 가본 곳인데 감사합니다사진도 잘 찍으시고 잘 찍히시고 하네요 부럽네요^^잘 보고 갑니다. 자주 올께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19:49

      남을 찍으려면 저도 찍혀줘야 남들도 자연스럽게 찍히더라구요~^^ 벽초지 여유롭게 소풍갈만한 곳입니다. 자리 하나 가지고 가서 잔디밭에 앉아서시간 보내면 좋을듯한 곳이예요~

  • BlogIcon 『 D∂nnУ』 2008.10.22 11:49

    애쉬님의 모습 오랜만이시네요~~근데 역시 애쉬님은 웃어야 보기 좋습니다! ^^
    답글

  • BlogIcon HaRu 2008.10.22 13:38

    자연스러운 미소..^^ㅋㅋ전 제가 찍힐때마다..저게 그렇게 힘들더라능..ㅠㅋㅋㅋ
    답글

    • BlogIcon 애쉬™ 2008.10.22 19:50

      ㅋㅋ 그러게요..하루님 사진보면 써니님만 맨날 찍으시고 ...대문에 사진도 본인 얼굴은 가리시고!! ㅋ

  • BlogIcon Mellow man 2008.10.24 09:06

    시내에 있는 본사로 발령이 나니 시간이 영~~~이번주에는 1년전에 애쉬님이랑 이야기 하고 못간 벽초지나 한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