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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Mobile & IT

아이패드 미니 닮은꼴 8인치 태블릿 Allfine fine8.1 개봉기...

by 애쉬™ 2013. 12. 5.



휴, 정말 오랜만에 적는 태블릿 리뷰네요..


애기가 태어나고 정신이 없어서 리뷰할 엄두도 못 냈는데, 마침 Kpug에서 리뷰 하실래요? 란 제의를 받아 간만에 태블릿 하나 알려드립니다.


요즘 태블릿의 대세는 바로 아이패드 미니 란 제품입니다. 


특히 얼마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돌아온 아이패드 미니.... 약 8인치의 제품이죠...


넥서스7의 7인치는 국내사용자들에게는 약간 애매한 크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바로 휴대폰의 크기가 5~6인가 주류가 될 정도로 커졌기 때문이죠...


9~10인치는 왠지 커서 휴대하기 불편하고... 7인치는 휴대폰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요즘은 휴대도 가능하고, 화면도 꽤 넓어서 만족감이 큰 8인치 태블릿... 그중에서도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최고 인기고...


그에 따라, 중국에서는 아이패드와 닮은꼴의 8인치대의 태블릿들을 무지하게 만들어냅니다.


오늘 소개할 태블릿도 그런 분위기속에 나온 제품입니다.


저도 처음 접하는 회사가 Allfine이란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Kpug나 안태유 같은 커뮤니티에서는 Allfine Genius 7 이란 꽤 가성비가 좋았던 태블릿으로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이름 듣고 리뷰를 보긴 했으나, 7인치에서는 넥서스7을 제외한 태블릿에 관심이 뚝! 떨어진지라 제대로 이 회사의 특징에 대해서 공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순수히 제 경험만으로 판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겠지만요!)


자, 오늘은 가볍게 몸 푸는 의미에서 개봉기만 올려봅니다...


(이제 딸아이가 80일정도 되어서, 밤에는 카메라 셔터소리에도 잠을 깨는지라,,, 더 이상 리뷰는 불가했다는--;;)



아, 먼저 이 태블릿의 사양부터 한번 보시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가져온 사양표입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템 제목인...


New 8.1 inch Allfine FINE8 Tablet PC Android 4.1 ATM7029 ARM Cortex-A9 Quad Core Tablet PC HDMI Dual Camera


으로 요약되겠지요?^^   8.1인치의 액정크기를 가진 4.1, 즉 젤리빈이 구동되는 ATM7029란 쿼드코어 칩을 가진, HDMI출력과 전방/후방 2개의 카메라를 가진 녀석이다!

추가하자면 액정의 해상도는 1280x800이며, 배터리 용량은 4400mAh이다... 이 정도가 설명이 되겠습니다.

머, 사양에 대한것은 추후에 자세히 적을수도 있겠지만, 어라...ATM7029라.....음.....

음... 다 좋은데, 이 칩셋에서 약간 꺼려지는 추억이 있습니다.


ATM7029를 사용하는 Ramos W41이란 제품....첫만남에서 인상이 좋다가 성능리뷰를 하면서 점점 실망감이 커졌던 그 순간을--;;


암튼, 그동안 많이 성능 최적화를 시켰는지는 보면 알겠지요^^




참고로 의미없는 국내 판매가는 (해외구입 판매) 28만원 정도이며, 


알리익스프레스에서는 130~140$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음....케이스를 받았는데...음냐.... 성야무인님이 분명 Allfine fine8이라고하셨는데....이상한 태블릿의 케이스가....


음...나름 첨보는 스타일이라 꽤 새로웠지만...진짜 태블릿을 잘못 보내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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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나, Allfine Fine8은 맞지만, 정식제품이 아닌 OEM제품이었던 것입니다^^


머, 일단 정면이야 표가 안 납니다. 


깔끔한 아이패드 미니 스타일입니다. 화면비가 16:10 이라 4:3의 아이패드랑은 틀리지만, 많이 따라하려고 한거 보이시죠?










뒷면입니다.  정품이 아니라 그런지 회사 이름 하나 없이 깔끔합니다.


자체 스피커는 뒷면 하단부에 있으며, 스테레오는 지원하지 않군요... 모노입니다.











약간 볼록 튀어나온 후면 카메라...과연 사진이 잘 나올까요?


오호... 무인님이 스티커를 안 떼고 보내셨네요... 모델명이 M842되어 있네요..










친절한 리뷰어 같으면 사진에다가 글자로 표시해 드릴수도 있지만, 전 불친절하게 말로..설명을..^^


상측면을 보면, 좌측부터 전원/볼륨+-/충전/리셋/HDMI/MicroUSB/이어폰잭...의 순서일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뒷면에 글자하나 없이 깨끗해서...버튼과 단자는 그냥 보고 판단하는 수밖에 없네요..










자, 우측 측면에는 이렇게 SD카드 삽입구가 있었습니다.


나머지 좌측, 하측면에는 아무것도 없이 깔끔합니다.








자, 이제 전원을 켜고 안드로이드를 부팅시켜 볼까요?


음...원래 파란색이 아닌데...화벨 잡다보니...색이 좀 이상해 졌네요... 바탕이 원래는 검정입니다.--;;


이 글자 뜨기전에 Xaction!! 이라고 칩셋회사 이름이 나오는데 그건 못 찍었습니다.








암튼, 부팅후 첫화면입니다.


당연히 중국태블릿의 기본 언어설정은 중국어로 되어 있구요...


중국태블릿 펌웨어 교체후 첫화면은 거의 다 늘 그렇듯이 이 배경화면입니다.


당최 이 배경화면을 왜 이리 좋아하는지.... 구글에서 좋아하는 거겠지요--;;









자, 들어갑니다만....아, 깨끗하네요...


성야무인님께서 테스트 좀 하시다 보낸거라...다시 펌웨어를 올렸더니... 이렇게 홈화면에는 시계만 덩그라니...


머 그래도 쓸데없는 어플 안 깔려 있어서 다행입니다.



























액정의 해상도는 1280 x 800 으로 괜찮은 편입니다만,  5인치 휴대폰도 1920x1080 인데...8.1인치가 이정도라...


보기에는 나쁘진 않지만, 휴대폰가는 엄청난 차이가 나긴 하네요...


그래도 1024x769의 대부분의 4:3 크기의 아이패드 닮은꼴 패드보다는 한결 해상도가 높아져서 눈이 편합니다.




젤 먼저 보통 하는게 이 시야각 테스트인데, 3면중 한쪽만 제외하고는 액정품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무게는 매우 가볍습니다. 고작 357그람..  공식 무게인 363그람보다 더 가볍게 나왔네요...



여기까지가, 개봉 및 외관 소개기이고, 담에는 성능 및 어플 테스트 후..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너무 급 마무리인가요?^^ 애기가 자요~ㅋ)






아, 사진보다도 더 실제로 와 닿으실 동영상 실컷 유투브에 올려놓고서는 깜박할뻔했네요^^


참고하세요^^ (720P 이상의 고화질로 설정하고 보세요...)










::: Sony A7 & Fe 28-70mm F3.5~5.6 OSS :::










댓글2

  •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3.12.06 08:22

    한손으로 그립을 할 수 있어 좋은데요 역시 화이트가 보기도 좋은 것 같아요. UX도 필요한 것만 설치하도록 깔끔한 시작이군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13.12.10 09:51 신고

      8인치가 휴대성과 크기 둘다 만족한 사이즈 같습니다.
      핑구님이 소개하셨던 지패드의 8.3인치도 무지하게 땡기는 크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