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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tory/2010 Guam

괌 여행의 시작! 온워드 비치 리조트 , 라 프리미어

by 애쉬™ 2014. 6. 15.









휴,,, 요즘 너무 덥군요... 더울때일 수록 생각나는건, 여행가고 싶다라는 맘일겁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예전에 다녀온 괌여행이 생각나더군요....  


괌여행의 시작~ 이란 제목으로 글 달랑 하나 올리고선 몇년째 깜깜무소식이었는데, 조금씩 이야기를 업데이트 해 보렵니다.


지난 글은 아래 참고하시고^^



2010/07/27 - [2010 Guam] - 또 한번의 신혼여행 시~~작! (인천공항 저렴한 주차장, 인천공항 라운지 소개)



이야, 무려 2010년 여행 다녀오고 나서 바로 첫 글 올리고는 4년만의 포스팅이네요^^  하하하, 저도 참 재밌네요..ㅋ



암튼, 이전 글에 이어서 이제 비행기를 타고 괌에 갑니다.


진에어를 이용해서 9시 인가 10시 출발해서 오후 2시쯤 도착했다죠...아마도..(벌써 4년전이라..기억이 가물가물--;;;)





저기 보이는 곳이 바로 괌이랍니다. 


진에어의 항공기는 색이 꽤 화려했군요^^


암튼, 하늘에서 보기에도 바닷물이 너무나 맑고 아름다운 곳!!!  난생처음 가는 미국령의 땅!!! 쇼핑의 천국?^^  괌에 도착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곳은 온워드 비치 리조트라는 곳입니다. 간단하게 온워드라고 할께요~^^


아마도 이때 저희 회사가 금호 아시아나와 모종의 관계가 있었고, 그쪽 이용해서 조금은 저렴하고 왔던 기억이 납니다.


온워드는 숙박시설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도, 싸이판, 괌에서 유명한 PIC와 유사한 물놀이 공원이 호텔 내부에 있어서 여기를 택하게 되었답니다.


이때는, 애기가 없었으니 가능한 일이었죠^^


암튼, 이때는 보시다시피 넓직한 더블베드가 두개나~^^   이 사진에 나오진 않지만, 제가 사진을 찍는 창쪽으로는 쇼파도 있고, 꽤 괜찮았습니다.











저희 숙소 베란다에서 바라보는 괌의 풍경은 그야말로 굿!!!!!   너무 좋았답니다.


호텔 바로 앞에는 야외수영장이, 저 앞에는 얕은 바다와 섬하나가...오른쪽에는 쉐라톤 호텔과 멋진 해안가 풍경!!~


듬성듬성 보이는 야자수 나무....휴~~~ 그야말로 휴양지네요^^









시선을 돌려 오른쪽으로 보아도 역시나 멋진 해안가의 모습!!!


맑은 하늘과 멋진 구름! 아, 4년전의 풍경이 다시 떠오릅니다.










아내와 함게 나와서 호텔 외부를 찬찬히 둘러봅니다. 


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간단한 산책길인데도 너무 이쁘네요.










호텔 아래에서 바라본 저희 숙소입니다.   


나름 깔끔하지요?^^










짜잔, 여기가 저희가 며칠동안 식사를 할 식당...


라 프리미어란 곳입니다.


해안가에 있어서 그런지 참 운치가 있는곳이었지요~


여느 호텔과 마찬가지로 부페식당이라. 원하는 것은 맘대로!!^^


이때 벌써 시간이 오후 5시가 넘어서 그런지 햇살이 딱 사진찍기에 좋았다는....


자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괌여행도 일단 배 채우고^^













식당안 유리창을 통해서 본 일몰입니다.


수영장과 함께 보이는 일몰..이쁘지요??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수영장에 사람들이 더 늘어났어요^^










제가 식사한 시간이 좀 일렀나요?  식당 라 프리미어에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네요...











저녁 식사하는 동안, 역시나 열대기후답게 소나기도 한번 내려주시고 나서, 또 수영장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밥먹고 나니 6시도 넘었고,  비행기 타고 피곤한 몸...이제 수영장 가서 식혀 보아야겠습니다^^



제대로 된 여행은 그 담날부터^^




괌여행 2째날 이야기는... 언제 다시 올릴지 기약없다는.....ㅋ^^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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