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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tory/2008 Philippines

가자! 보라카이로~!

by 애쉬™ 2009. 5. 20.

휴.....어제 회식으로 아직 제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그래도 여행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칼리보에서 더운 밴타고 2시간을 거쳐서 온 보라카이로 가는 항만!

우리를 기다리는 이 배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및 바다가 벌써 보라카이가 다가왔음을 알려주었다...









이제 보라카이로 가는중!

햇살이 너무 뜨겁기에 저렇게 양쪽에는 푸른천으로 커튼을 쳐 놓았습니다.









같이 갔던 동생들! 은정이는 그나마 이제 잠에서 깬것 같고, 지혜는 아직 어리둥절~

야들아, 너희가 기다리던 보라카이란다... 힘내라!!








짜잔, 이제 보라카이 섬입니다.

근데 부두에서 바로 해변이 있는게 아니라...

이런길을 한참 가서야 화이트비치 1구역, 2구역 등으로 불리는 보라카이 해변이 나온답니다.

아마도 미니밴 비슷한거 타고 ...뒤에는 열려있어서 이렇게 편하게 도로풍경 찍으면서 갔었던 것 같네요...















여행가면 젤 먼저 해야 될게 머죠? 바로 숙소를 잡는 일입니다.

심심돌이군과 저는 이렇게 2인용, 지혜양과 은정양이 또 2인용....이렇게 2방...가격은...

음.. 싸지는 않았는데..5000페소였던가요? 우리나라 돈으로 13만원 정도? 2박3일에 그랬던것 같은데....음...기억이 워낙 가물가물하여..ㅋ

아,,다시 정보를 모아보니... 흥정을 잘해서 방하나당 하루에 1,500페소 즉 4만원, 방 2개에 2박 3일이었으니, 16만원 정도 들었군요..

아닌데, 그때는 15만원은 안 되었는데..아..환율이 올라서 --;; 암튼...대충 이 정도 호텔은 그 정도 가격이 됩니다. 4명이서 그 정도니 저렴한거죠?

참고로 저희 호텔 위치는...



네, 이게 보라카이 지도입니다. 2번에서 배 타고 26번인가 쪽으로 와서.....

화이트 비치 라고 보이시죠? 황토색 중간 아래쪽 그 쪽이 일반인들이 말하는 보라카이 해변입니다.

이곳을 크게 왼쪽부터 1,2,3 스테이션으로 나누는데, 우리 일행은 2 스테이션 쪽에 있었네요..

걸어서 50미터 정도면 ,,,아니 100미터였던가요?^^ 하여튼...다들 바닷가와 가까이에 있었어요..







호텔에서 보는 전경입니다. 오른쪽 옆으로 보이는 도로가 메인로드이고, 왼쪽으로 가면 해변이 나온답니다.

보라카이에는 고층 호텔은 없습니다.

왼쪽에 살~짝 보이는 3~4층 짜리 호텔이 젤 높은 축에 들거예요.... 건물들이 이쁘죠...천천히 보여드릴께요^^

제가 묵었던 호텔앞에는 보이는 것처럼 '서울식당'이란 곳이 있었는데....역시나 한국관광객들이 많다는 의미겠죠?

여행지에서는 그 곳 음식만 먹는다..라는 제 원칙에 따라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식당입니다^^












가격이 비싸진 않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호텔이었네요..

이렇게 앞마당에는 멋진 풀~도 있었고, 일광욕 할 수 있는 벤치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수 있는 테이블도 있고...아래쪽 살~짝 보이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미끄럼틀도 있고 아주 괜찮았습니다.

해변도 좋지만, 가끔씩 분위기 있는 저녁시간을 보낼때면 와인한병 사서

여기 풀~에 와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더구요



아,,,글 쓰면서 또 그리워져 버렸습니다.

무척이나 더웠지만, 시원한 바다가 있었기에 너무 좋았던 보라카이...



담 이시간에는 본격적인 보라카이 사진이 올라갑니다^^




::: 필리핀, 보라카이 :::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05/02 - [2008 Philippines] - 칼리보 -> 보라카이
2009/04/19 - [2008 Philippines] - 드뎌 보라카이로!!! 마닐라->칼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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