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ravel story/2008 South Vietnam

내 마음의 열쇠....

by 애쉬™ 2009. 6. 30.



힘겨운 걸음으로 돌아와 침상에 몸을 뉘입니다.

몸이 따스해 지면서 노곤노곤해집니다.

젠장~ 정말 내게 필요한 건 ....이런 안식처가 아닌데,

정말 내게 필요한 것은... 내 닫힌 맘을 열어줄 바로 그 열쇠인데.....




::: 어느 더웠던 날, 베트남 달랏의 숙소..:::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댓글46

    이전 댓글 더보기
  • BlogIcon azis 2009.06.30 23:35 신고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ㅠㅠ
    답글

  • BlogIcon raymundus 2009.06.30 23:43 신고

    숙소 열쇠인가요? 열쇠 참 얄궃게 생겼네요.. 애쉬님 어느날 거짓말처럼 반쪽이 나타나 훅하고 정신없이 데려갈겁니다.^^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08:02 신고

      ^^ 그냥 가끔은 이제 혼자서 힘든 배낭여행 이런거 가지 말고, 그냥 반쪽 만나서 편한 휴양지나 가자라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기도 했다죠?

  • BlogIcon 언감생심™ 2009.06.30 23:45

    마음을 열어줄 열쇠...
    금방 생기실 겁니다 ^^
    답글

  • BlogIcon 하늘봐 2009.06.30 23:47

    문득... 나는 지금 내 마음의 열쇠를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 찾을 수 없다면, 누군가가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서 나를 위로해 주길...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08:06 신고

      잃어버리셨다라...한번 들어온건 품에 폭~안고 잃어버리시면 안됩니다!^^ 얼른 다시 찾으시길! 그리고 남이 찾아주길 바라는것보다는 본인이 다시 찾으세요~^^

  • BlogIcon Mr.번뜩맨 2009.07.01 00:19 신고

    음악과 어우러져 참 멋진 사진과 장면을 담아낸 듯 합니다.. ^ ^
    답글

  • 음.. 웬지 공감 되어버린 사진이군요.. 제 마음의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요?ㅡㅡ?
    답글

  • BlogIcon pLusOne 2009.07.01 01:36

    그 열쇠 빨리 찾게 되시길...
    답글

  • 댄리 2009.07.01 05:49

    마음의 열쇠가 있다면,
    (특히나 애쉬님같은 훈남께는)
    너도 나도 열고 들어올테니 어지러우실 걸요? ㅋ
    훗날 그분만을 위해 꼭 닫고 기다리세요.. *^^*

    애쉬님...
    너무 오랫만이죠? ^^;;
    나름 길다면 길었던(?) 휴가를 마치고,
    밀린 업무로 인해 돌아와서도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본의 아니게 좋으신 이웃분들께 소홀한 대접을 해드리게 됐네요.. - -;;;

    그동안 안녕하셨죠?
    한국서 뵙고 싶은 분 중 한분이셨는데..
    제가 너무 격식만 차리다보니 소중한 시간들을 놓치고 와버렸지 뭡니까.. ^^;;
    아쉬운 마음뿐이지만.. 나중에 또 꼭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수고하시구요...
    종종 뵙겠습니다... *^^*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08:23 신고

      ^^ 댄리님 안녕하세요~ 한국에 오셨을때 뵈었으면 젤 좋았겠지만~ 제가 자주 못 들린 탓이죠 머..ㅋ
      그래도 세상이 인터넷이란 도구를 통해서 대륙을 건너서도 이렇게 계~속 끈이 이어진다는 것이 참 좋은 세상인거랍니다. 이번에 못 뵌것! 담 방문때 뵈면 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LA가게되면 꼭!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 김도영 2009.07.01 08:08

    애쉬님은
    씩씩한 젊은이다운 패기로 가득한 분이신것 같습니다.
    사진과 함께 하는 그런 젊은 분들은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 좋은 결실을 이루더군요.
    애쉬님도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실 겁니다.~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08:25 신고

      도영선생님 안녕하세요~^^ 음...나름 도영님 젊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글 쓰신거 보니깐..연배가 있으신 분일것 같다는 생각도^^
      30대 초반에도 아직 패기가 남아있다면 있죠!!ㅋ 네.당연히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20대의 동생들 보면 그 젊음이 더 싱그러워서 막~ 부러워져만 버린답니다.
      넵~ 그냥 맘편하게 같이 사진찍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제 반쪽은 반드시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힘내서 사는거죠^^

  • BlogIcon skypark 2009.07.01 09:55

    내 마음의 열쇠...제가 상상하는것이 맞다면 금방 찾아질겁니다.
    저도 행운을 빌어드릴께요^^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22:31 신고

      감사합니다. 열쇠가 머가 될지..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될지..일이 될지^^ 인연이라면 저에게로 날아들겠죠?^^ (헛..열쇠가 새냐--;;)

  • BlogIcon yureka01 2009.07.01 10:04

    마음의 문을 열수 있는 열쇠^^
    답글

  •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01 11:00

    마음의 문을 열수있는 열쇠..
    그 열쇠가 정말 모든이들에게 존재한다면
    언젠가는 어느 누군가에게는 열리겠죠?!

    좋은하루되세요^^
    답글

  • BlogIcon 기리 2009.07.01 13:06

    홈플러스 FDI 30분만에 스캔해주더군요.
    스캔 품질은 몇번 더 이용해봐야겠지만...일단 대략 만족이에요.ㅎㅎ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1 22:37 신고

      아, 영통 홈플러스 이용한게 맞으시군요^^ 스캔 품질은 나쁘지 않습니다..제가 니콘 쿨스캔 필름전용스캐너로도 해 봤고, 엡슨 v7000으로도 해봤는데,, 결국은 FDI에 맞기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라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물론 자가스캔 정~말 잘하면 FDI스캔보다 좋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거기 투자하는 시간 등 생각하면 , 걍 속편하게 4,000원짜리 FDI에 맡겨버리는게~^^

  • BlogIcon 티런 2009.07.01 15:54

    음..센티해집니다...
    열쇠를 보니 맘속의 답답함을 열어보고 싶기도 하고...^^
    답글

  • BlogIcon MORO 2009.07.01 18:09

    애쉬님이 빨리 좋은 분을 만나셔야 할텐데 말이죠..;)
    답글

  • BlogIcon nixxa 2009.07.02 00:20

    정말 열쇠가 옛날틱하네요~ ^^;
    애절한 느낌에 멋진 사진입니다.
    답글

  • BlogIcon 미미씨 2009.07.02 01:10

    사진 진짜로 멋집니다. @@
    답글

  • BlogIcon MindEater™ 2009.07.02 09:23 신고

    열쇠 자체도 아날로그 향수를 불러오는군요~
    요즘 저런 열쇠 구경하기 쉽지 않으니 말이죠.
    사진 보고 있느니 편안해집니다.
    답글

    • BlogIcon 애쉬™ 2009.07.04 10:48 신고

      하긴요...저런 열쇠는 거의 없죠~ ㅋ 저도 여행하면서 불안해서 저걸로 잠그고 막 세게 손잡이 돌아봐도...그럭저럭 자물쇠 역할은 하는것 같더라구요~

  • 롸이더 2009.07.04 16:30

    열어 놓고는.. 저 열쇠 강물에 던져 버리면 된다는......^^

    편하게.. 몸 가는데로 마음도 가버리면 될 것을....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찿아오게 되니까....

    애쉬님은 너무 진지하고.. 생각이 많은 것 같다는......
    답글

  • BlogIcon Bacon™ 2009.07.07 22:05 신고

    추천 버튼들 중에서 daum view만 7개인가가 보여요.. @_@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