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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Blog & Tistory.....

미미님 이벤트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by 애쉬™ 2009. 7. 31.

이틀전에 도착한건데, 이제야 이렇게 올리네요^^

이 글 쓰기 전에 미미님께 미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자자, 점심시간에 후다닥 사진을 올리고 돌아온 제 책상에 이런게 있네요...



네, 우체국 택배로 온 이 제품.... 딱 하니 아, 드뎌 왔구나!! 하는 생각 들었습니다.

얼마전에 당첨된 미미님 블로그에서 했던 이벤트 (http://mimic.tistory.com/663) 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맘에 상자를 열어봅니다~!








제가 그때 원했던 식빵과 쿠키들......다~~~먹고 싶어요 했더니....이렇게 왔습니다.

왼쪽 포장이 쿠키들, 가운데가 식빵, 오른쪽이 잼~^^

미미님의 손글씨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었네요...

망친 이벤트라뇨~^^ 너무나 기분 좋은 이벤트이고 당첨까지 되서 이렇게 쿠키 먹는 것도 즐거운 일이거든요^^

네, "잼은 차갑게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네, 비닐을 뜯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식빵은 주말에 먹으려고 잼과 함께 봉인 중이고, 먼저 왼쪽의 쿠키와 식빵에 걸터앉은..음..저걸 머라고 하죠?--;; 스탁과자?

저 녀석을 먹어봤답니다.











음..음... 쿠키는 머랄까? 상당히 부드러운 맛, 달콤하지는 않았지만, 담백한 맛이라고나 할까요?

원래 하루에 하나씩 해서 주말까지 먹을 생각이었습니다만, 야밤에... 하나 꺼내먹다보니..통제가 안 되더라구요--;;

결국 다 먹었습니다. 저~기 기다란 과자까징.!!! ㅋ

맛은 기다란 녀석이 더 좋았습니다. 적당히 딱딱(?)하였고, 맛은 고소했다고 할까요?



맛난 과자들 식빵들....이런 저에게 양식을 주신 미미님 감사합니다^^

좀 더 이~쁘게 찍고 싶으나, 워낙 집에 살림이 없어서~^^

세끼를 다 밖에서 식당에서 달아놓고 먹다보니 집에는 제대로 된 바구니 하나 없네요^^

언젠가 저도 이벤트를 할날을 기다리며~^^




















요조양의 상큼한 노래 허니허니 베이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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