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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tory/2008 South Vietnam

달랏 -> 무이네 로 가는 길..

by 애쉬™ 2009. 8. 7.

드뎌 작년에 갔었던 베트남 여행의 첫날인 달랏에서 무이네로 넘어가네요...

윽, 하루치. 정확히는 호치민에 도착해서 달랏간 시간까지 합치면 하루반의 이야기를 적는데 1년이 걸렸네요--;;

아아, 극악의 연재 속도입니다.  특히 요즘 동호회 활동하다보니 인물 사진을 많이 올려서 더더욱 늦었네요..ㅋ

암튼, 그래도 두번째 목적지이자 이틀을 보내었던 무이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이 짧은 관계로 무보정으로 DPP에서 색감 짙은 랜드스케이프 픽쳐스타일로 JPG변환 후 리사이즈한 뒤 바로 올려버립니다^^




달랏에서 두밤을 묵었던 9달러 호텔... 아~~주 저렴하죠?^^ 두명이서 한방 쓰면 18달러입니다

2만원 정도니깐... 우리나라 여관이나 모텔에 비하면 머~^^










좀 일찍 일어나서 무이네 갈 버스를 타야 했습니다.

아침햇살이 좋네요.. 우리가 묵었던 호텔앞에 강아지가 어디 가냐는 듯이 쳐다봅니다.










9달러 호텔의 아가씨, 아마 주인할아버지의 손녀라고 했던 것 같은데, 대학생이라고 합니다.

이쁜 아가씨였는데, 사진기 드니깐..저렇게 딴청부리고 있네요~^^  머리를 숙여서 미모가 전혀 발휘되지 않고 있군요.!










네, 이제 곧 출발입니다.

베트남은 여행하기 참 좋은 나라입니다.

씬까페등의 국내여행사들이 많아서 외국사람들이 배낭으로 와도, 쉽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죠...

전날 저녁에 미리 씬까페에서 운행하는 무이네행 버스를 예약했습니다.

아, 씬까페는 싼까페는 아니구...신까페가 있으면 구까페도 있냐고 물으시는 분이 있으면 참 곤란합니다.--;;











버스에서 찍은 달랏의 중앙호수입니다. 참 이쁜 곳이예요...날씨도 선선하고, 호수도 있고, 산도 있고~

그래서 베트남 최고의 신혼 여행지라고 말씀드렸었죠?^^










길을 가던 중 갑자기 한참동안 멈추어서 고개를 빼~꼼하고 내일어 보니 먼가 행사 행렬이 지나가고 있군요...

호치민상이 저렇게 있고, 뒤에 성화 비슷한게 지나가는거 보니....아마도 쳬육대회 머 이런거 관련된 행사 같네요..











또 잘~~가다가...갑자기 버스기사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차에서 내려버리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

뒷유리창을 통해서 보니.....교통사고가 나서 사람이 다쳤나봐요~ 그걸 도와주러(?) 기사가 잠시 나간거구요^^

(요 사진 원래 썬팅된 뒷창문 통해서 찍어서 시~퍼랬는데, 포토웍스에서 오토레벨 한방 줬더니..이렇게 말끔한 색상이! 오~역시 오토레벨!^^)











아침 8시에 출발해서 한 4~5시간 버스타고 도착한 곳, 바로 무이네....

얼른 적당한 숙소를 찾아서 방값 흥정하고, 이제 점심먹어야죠!!











네, 아침부터 버스타고 장시간 이동해서 무척 지친 표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또 셀카 한장 남겨야죠!^^  머 메뉴는 뒤에 일행들이 고르라죠~ㅋ



담 게시판 부터는 베트남의 유명한 휴양지 (조용하기로 유명한--;)  무이네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 무이네가 어딘지 모르겠다구요?

아래 사진과 같이 사막이 있는 곳이랍니다^^



위 게시물에서도 설명드렸었죠?^^  그럼 담 여행기 시간에!^^


::: 베트남 2008 / From 달랏 To 무이네 :::

::: Canon EOS-1Ds MK2 / Canon EF 16-35mm F2.8L / Sigma 50mm F1.4 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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