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by ASH/LoMo5

with LoMo..(2/2) ...... ....빛이 너무 좋았던 인사동....우연히 만났던 제자 미니미니~~..... .......이 날 따라 길거리에서 우르르 만난 포커스피아 사람들과 함께 찾은찻집.... 불명이의 폴라노이드 사진들을 찍어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신 초록아이님...영어마을에서..잠시 커피를 마시다........ .......태완형의 결혼식을 몇일 앞두고....사람들 모이다....좌측부터..미셀누나, 별이누나, 태완형, 형수님, 카인, 일봉형, 동곤형, (그 외 짤린 사람..주돌이, 쭈리.)..... ....예비신부앞에서 너무너무 좋아하던....태완형 커플....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결혼식 사진은 담 기회에~..... ....그 가게에서 나오는데....벽이 너무 이쁜것 같아서...... 2007. 4. 8.
with LoMo...(1/2) ...사람들이 하는 후회는 꼭 무언가를 한 뒤에 오는 것이다..나의 지금 후회도...왜 로모를 팔아버렸을까?라는 것이다....사실...필름의 감성이 좋아서 산 필카들...그러나, 디지털의 편의에 의해 지난주 내 손을 떠나가버렸던두대의 필름 바디들...그러나..오늘 뒤늦게 스캔한 이 사진들....아..좋다..라는 느낌....... ....야인시대 세트장 ....미셀 누나........ .....미셀누나와 함께 핸드폰 사진 찍기에 여념없는 쭈리......... ....전화하고 있는 따공형님........ ....안찍겠다고 도망가는 녀석을..이쁘게 나온다고 꼬셔서찍게 했다...잘 나왔네~ ..... .....위의 일행들과 내려오던 엘리베이터... 꼬마가 귀여워서 찍었는데..흔들렸네....... ....그날, .. 2007. 4. 8.
2006.12.01. 수원 인계동 번개. 로모로 찍은 번개 사진입니다.쨍한거..이런거 절대 기대하시면 큰일납니다.스트로보도 당연히 없구...걍 느낌만...쿨럭...네네..고백합니다.사진들 다 망쳤습니다..우앙~ 럴수럴수 이럴수가....나름대로 손각대가 좋다고 생각한 저였는데...아아...좌절입니다.일단 사진 보시죠....... ...때는 바야흐로 12월 1일 금요일..빡시게 야근을 해 왔던 저.....간만에 일찍(7시)에 마친지라..머 좋은거 없을까..하던차에..딱 눈에 띄던 인계동 번개....간만에 사람들이나 보자..라는 가벼운 맘으로 나갔습니다.물론...사진찍자..가 아니라....보자.였기 땜에..카메라는 로모로 결정..물론 어두울때는 쥐약이란 말을 많이 들었지만...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었습니다.82-2 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매.. 2006. 12. 5.
곰 세마리.. 수원에 거의 첫눈이다 시피 한 눈이 내린 12월의 첫째날...인계동에서 열린 350D 클럽 모임...밤새 불마시는 분위기인 인계동 파를 피해(?) 다소 일찍모임을 나오던 우리 영통파^^의 시선에...아니 그중의 나의 시선이..본능적으로 끌린...인형들....... ....순간 곰세마리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로모를 꺼내들어 찰칵~^^....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잘한다 ....그 귀엽다는 애기곰은 잘 사나모르겠네.......::: LOMO LC-A & Fujifilm autoauto 200 무보정 ::: " 어린이 인기 동요 - 곰 세마리"P.S.) 곰세마리는 버젼이 많군요...첨부~^^< 곰세마리앙드레김 버전>곰 뜨리마.. 2006. 12. 3.
아직 어려운 로모~ 윽! 럴수럴수 럴수가~이럴순 없어...로모의 첫롤을 스캔한 뒤...제가 지른 비명소리였습니다.이야....역시 첫술에 배부를 순 없었습니다.로모 어려운 기계더군요..목측식 거리계란 것 자체가 힘든 요소였습니다.일단 사진 보면서 이야기 하시죠....... ...저와 룸메이트이자..이제 이번달을 끝으로 딴 길을 찾아가게 되는 송기사..가기전에 사진 좀 남겨두려고...로모를 회사에 가져갔었습니다.이 친구 몇장 찍고 있는데...헛! 필름을 감아도 감는 느낌이 안 드는 거였습니다.이런이런..잘못 끼웠다.. 혹시나 싶어서 걍 카메라 열었습니다.결국 7장 찍으뒤에 필름 날리고 다시 감아서...찍었네요.. 앞에건 포기했구요^^...요 땐 나름대로 팔 벌려서 로모 최소거리인 0.8m의 거리를 대충 맞추었어요..다음은 또 .. 2006.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