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정도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아내가 마련해준 작은 선물! 바로 뉴발~뉴발~ 하던....뉴발란스...

당초에 눈독을 들이고 있던 제품이  있었는데, 그 제품은 수량이 없다고 하고, (http://www.nbkorea.com/Lifestyle/The420.aspx) <--  뉴발란스 홈페이지

아내가 수량 있는 제품중에서 골라서 사 주었네요~





자자, 두근두근 박스를 개봉합니다.






깔끔한 디자인에 큰 글씨체로 N 자...

원래 원하던 색상은 파란색에 노란글씨의 제품이라....아쉬워했었는데, 

이 녀석이 신어보니, 청바지랑 매치도 잘 되고 참 좋네요~

1주일간 신어보니, 운동화가 참 가벼우면서도 발이 편하다!! 입니다.


신다보니, 이쁘기도 하고, 왜 사람들이 뉴발란스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운동화라면 나이키만 알던 제가, 아내를 만나서 뉴발란스니, 컨버스니 하는 트렌트 운동화도 신어보고 호강하고 있답니다.


발이 편하고 이쁜 뉴발란스 420! 강추하며 간단 착용기 마무리 합니다^^






::: Photo by iPhone 4 푸딩카메라 :::


  1. BlogIcon 더공 2010.10.25 13:4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우선 눈으로 보기엔 상당히 가벼워 보이네요.
    런닝이나 산책을 할 때도 편할 듯 하고요. ^^

  2. 알럽브랜 2010.10.25 15:0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도 420있는데, 신발이 엄청 가벼워서 때론 안신은 거 같다죠. ㅎㅎ(쵸큼 과장입니다만..ㅎ)
    색깔 입쁜데요?~ 청바지에 진짜 잘 어울리는 아이네요,

    • BlogIcon 애쉬™ 2010.10.26 13:24 신고  링크  수정/삭제

      아, 420 있으시군요..이번에 와이프는 파랑색으로 샀던데, 전 그게 더 끌려요~^^
      머, 저 색이 이것저것 코디하기에는 더 좋더군요.

  3. 2010.10.25 15:06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10.25 18: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가을이라 새 운동화 신고 조깅하기 좋겠는데여.

  5. BlogIcon azis 2010.10.26 08:3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도 저런거 신고 싶은데...
    바지가 끌려요 T_T

  6. BlogIcon 10071004 2010.10.26 12:1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저도 받아보고 싶어요...ㅠ.ㅠ

  7. BlogIcon MindEater™ 2010.10.26 13: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앗,,부럽습니다. 전 처음에 몇 번 튕겼더니 이젠 ...^^;;

  8. BlogIcon 원 디 2010.10.29 12:0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오오 디자인도 예쁘네요 ㅎㅎ

  9. 알럽브랜 2010.10.29 15:1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전 까만색에 N자는 형광연두인 아이랍니다.
    저에게는 그게 제일 이쁘더라고요. 원래 까망에 초록계열 칼라매치를 좋아했거든요.

  10. BlogIcon PLUSTWO 2010.10.29 22: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일전에 발란스 매장에서 괜츈해 보이는 운동화 집어들고 계산할려고 하니 이십구만오천원 하길래 조용히 내려놓고 나온 기억있어요..ㅎㅎ

  11. BlogIcon 황팽 2010.11.23 18:4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아내라는 말이 왜 이렇게 부럽게 들리죠^^